2009년 8월 18일 화요일

여자친구란~

나에게도 다시 사랑이 찾아왔다.

같이 있을 때엔 항상 웃어주고
같이 있으면 즐겁고
헤이지면 또 보고 싶고

하지만 이런 과정에서 주말마다 대구에 가야 했고
평일에도 좀처럼 업무에 집중을 못하고

무엇보다  내 자신이 위기다.
최근에 너무 부진하고 발전은 커녕 계속 퇴보하고 있다 .

일단 술부터 줄이고 독해지자

2009년 4월 5일 일요일

오피스 2007 아웃룩 최소화시 트레이로 이동

아웃룩을 최소화 시킬 때 시스템 트레이로 넣고 싶다면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Office\12.0\Outlook\Preferences 에 MinToTray라는 레지스터리 추가
타입 : DWORD
value = 1

 



장경동 불교 비하 발언

원문
http://blog.ytongsin.com/333

마치 국가를 세우는 것이 인간의 자연스러운 성향이라고 볼 수 있듯이
기독교는 기독교 세력을 구축하는 것도 자연스러워 보인다. 아무리 기독교의 교리가 좋아도 지금처럼 큰 성세를 이루기는 힘들 것이다. 예전부터 사회 중추에 이해 관계에 얽힌 사람들이 이끌어 이렇게 큰 성세를 이룬 것은 당연하다. 기독교의 초기 발생 배경도 마찬가지이다 . ( 기존의 로마의 세력을 배제하기 위해서 새로운 교리를 도입한 것이 분명하다 . 그 선정과정은 아마 그 자신과 그 주위의 인사들과 관계있을 것이다. )  그리고 그 세력을 돈독히 하기 위해서 적을 설정하는 듯 하다. 마치 도요토미가 우수선한 일본의 단합을 위해 한국을 침략하는 것 처럼.

 종교 지도자가 힘써야 할 것은 항상 그 종교의 교리를 잘 전달하는 것이 아닐까?
만약 교리 그 자체로만으로도 그 세력을 완벽하게 단합시키고 보존할 수 있으면 굳이 저런 다른 종료를 적으로 규명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2009년 3월 26일 목요일

통신 소프트웨어 설계 과목 중간 고사~

대학원 중간고사 마자막 시험을 망쳐버렸다.
결정적인 원인은 열심히 안해서이지만 한두살먹은 어린이도 아니고 왜 열심히 하지 않았을까? 분석해보면
가장 큰 이유는
1. 배운 내용의 무가치하다는 회의감
2. 내용이 너무 만만하다는 안일함
3. 시험 배점이 이렇게 높은 줄 모르고 적당히 하고 기말 잘보면 되겠지라는 생각
4. 늦잠;;

 담부터는 빡세더라도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과목을 들어야지, 다시는 이딴 과목 안듣는다.
대학원에서 이런 과목이 있다는 것 자체가 회의

그렇지만 포기는 이름
기말고사 때는 열심히 해야지
그런데 과연 열심히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