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10월 23일 목요일
2008년 7월 20일 일요일
12Monkey를 보고
<키산드라 예지 >
원래 과거는 1996년 우발적으로 바이러스를 퍼트리지만 주인공이 과거로 감으로써 과거 또한 변하고 있음.
큰 줄기는 변하지 않으나 잔잔한 가지들은 변함..
주인공이 1996년에 세균에 의해 인구 대부분이 죽는다는 것을 말한 것이 예지가 되어버리고 원래는 범인이 아니지만 나중에 범인이 되는 놈이 1996년에 범행을 저리르는 계기가 됨 .
- 영화상의 브래드 피느가 경고론자들의 경고를 무시한다고 하고 자기가 그일을 하게 되는 것은 운명이라 믿음
정체를 알수 없는 미지의 목소리 ( 3번 나옴 )
처음에 병원에서 도망칠 때, 그리고 경찰에 쫓기며 물장구 칠 때 , 마지막으로 공항에서
- 자신의 내부의 목소리일 수도 있고 ( 상상이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살짝 암시를 주기도 함 )
- 정말 신이 있어서 주인공을 다시 과거로 보내려는 초월적인 존재일 수도 있음
(니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 과거로 돌아가도록 설득함 )
여자의 전화로 인해 보안등급이 올라가고 12monkeys가 바이러스에 접근을 못하다고 볼 수 있나?
그래서 범인이 바뀐 걸까 ?
운전사를 포함하더라도 12명이 안됨. 바이러스를 퍼트릴 놈이 여기 멤버일까 ?
사실 12monkey와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놈과 사고 전제가 틀리다고 볼수도 있다.
12monkeys는 단지 억압받는 동물들의 해방이라면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놈은 모든 인간이 당연히 죽어야 할 존재로 인식하고 있다.
연관성을 가질 수 있을까 ?
이 목소리의 주인공은 자기자신일까 신일까 ?
불쌍한 브루스윌리스
아마 미래의 과학자들은 주인공에게 총을 준 것은 그냥 죽어라고 준 것 같다. 브루스 윌리스도 체제에 순응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한 과학자들의 분노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지만 여자 땜시 그냥 끝까지 추적한다. 나같으면 이빨도 뺐으니 여자 친구 데리고 알래스카로 도망간다.
바이러스 퍼지는 경로도 이미 알고 있고(샌프란시스코, 어쩌구 저쩌구 ) 충분히 피할수 있을 법한데 …
자기가 역사를 바꿀 것이라고 믿었던 것이 컸다.
영화의 전제는 깨어지지 않았다. 사실 합리적인 과학자들이 미래를 바꾸려고 얼마나 과거로 사람들을 보냈겠나.. 그게 안되니까. 초기 바이러스 원형이라도 구해 오라고 시킨 것 같다.
데스터네이션이 떠오르네..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2008년 6월 24일 화요일
2008년 5월 14일 수요일
vi 간단한 팁
2008년 5월 13일 화요일
윈도우 단축키
:마우스의 '뒤로' 버튼과 동일한 기능이다. 백스페이스 키 대신 쓸 수 있다.
[Alt+→]
:마우스의 '앞으로' 버튼과 동일한 기능이다.
[Alt+Home]
: 지정된 시작 페이지로 이동한다. [Home] 키를 클릭할 때와 같은 기능이다.
[Alt+D]
: 탐색기나 웹 브라우저의 주소 입력 창을 여는 데 사용한다. [F4] 키와는 다르다.
[Alt+Tab]
: 멀티태스킹 작업을 할 때 프로그램과 프로그램 사이를 이동한다.
[Alt+Esc]
: 멀티태스킹 작업을 할 때 프로그램과 프로그램의 열려진 창 사이를 순서대로 이동한다.
[Alt+Enter]
: 등록 정보를 표시한다. 팝업 메뉴의 '등록 정보'와 동일한 기능이다.
[Alt+스페이스 바]
: 현재 선택된 창의 조절 메뉴가 나타난다. 현재 창의 제목 표 시줄에 나타난 아이콘을 클릭하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낸다.
[Alt+스페이스 바+M+방향키]
: 활성 창의 위치를 방향키로 조절한다.
[Alt+스페이스 바+S+방향키]
: 활성 창의 크기를 방향키로 조절한다.
[Alt+스페이스 바+X]
: 활성 창을 최대화한다. 창의 오른쪽 상단에 있는 '최대화' 버 튼과 동일한 기능이다.
[Alt+스페이스 바+R]
: 최대화 모드로 설정된 활성 창을 이전 크기로 변환한다. 창의 오른쪽 상단에 있는 '이전 크기로' 버튼과 동일한 기능이다.
[Alt+스페이스 바+N]
:활성 창을 최소화한다. 창의 오른쪽 상단에 있는 '최소화' 버 튼과 동일한 기능이다.
[Alt+F4]
: 현재 활성화된 창을 닫는다. 사용 중인 프로그램을 종료하거 나 윈도를 종료할 때 이용한다.
[Alt+Print Screen]
: 모니터에 나타난 화면을 캡처하여 클립보드에 복사하거나 저 장한다.
[Ctrl+E]
: 검색 창을 연다.
[Ctrl+I]
: 즐겨 찾기 창을 연다.
[Ctrl+B]
: 즐겨 찾기 구성 대화상자를 보여준다.
[Ctrl+H]
: 열어본 페이지나 파일의 목록을 볼 수 있다.
[Ctrl+P]
: 현재 페이지를 프린터로 인쇄한다.
[Ctrl+Tab] 또는 [Alt+D]
: 주소 입력 창으로 바로 이동한다.
[Ctrl+W] 또는 [Alt+F4]
: 사용 중인 윈도 창을 닫는다.
[Ctrl+A]
:현재 화면에 나타난 사항을 선택한다(블록 지정).
[Ctrl+C]
: 선택된 영역을 복사한다.
[Ctrl+V]
: 클립보드에 복사된 내용을 붙여넣는다.
[Ctrl+Esc]
: '시작' 버튼을 클릭하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다.
[Ctrl+파일 드래그]
: 선택된 파일이나 폴더를 복사한다. [Ctrl+C]와 동일한 기능 이다.
[Ctrl+Shift+파일 드래그]
: 파일이나 폴더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상태로 드래 그하는 것과 동일한 기능이다.
[Ctrl+Tab]
:대화상자에 탭이 여러 개 있을 때, 탭과 탭 사이를 이동하고 싶을 경우 사용한다. 웹 브라우저에서 프레임 사이를 이동할 때도 사용한다.
[Ctrl+Alt+Delete]
: 작업에 응답이 없을 경우 해당 프로그램을 강제 종료할 때 사용한다. 윈도 2000이나 윈도 XP에서는 '작업 관리자' 창이 뜬다.
[Shift+링크 클릭]
: 새로운 창에 링크를 연다.
[Shift+Delete]
: 파일이나 폴더가 선택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휴지통에 버리지 않고 하드디스크에서 완전히 삭제한다. 나중에 복구할 수 없 으므로 사용에 주의해야 한다.
[Shift+F10]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한 상태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 릭하는 것과 동일한 기능이다. 팝업 메뉴를 불러낼 때 사용한 다.
[Shift+Tab]
: [Tab]과 반대 방향으로 이동한다.
[Shift+파일 드래그]
: 파일을 이동할 때 사용한다. 일반 파일의 경우에는 그냥 드래 그해도 이동되지만, 실행 파일인 경우(확장자가 EXE, COM인 경우)에는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드래그해야 이동이 가능하다. 실행 파일인 경우 그냥 드래그하면 이동되는 대신 바로 가기 파일이 만들어진다.
[Shift+CD 삽입]
:CD-ROM에 CD를 삽입할 때 자동 실행을 방지한다. [F11] 전체 화면으로 전환한다. 다시 [F11] 키를 누르면 원래 화면 으로 복귀한다.
[윈도 키+E] 윈도 탐색기를 실행한다.
[윈도 키+R] 실행 창을 연다. 마우스로 '시작→실행'을 클릭하는 것과 동일 한 기능이다.
[윈도 키+D] 활성화된 창을 모두 최소화한다.
[윈도 키+F] 파일이나 폴더를 찾을 수 있는 '찾기(검색)' 창을 연다.
[윈도 키+Pause] '시스템 등록 정보' 창을 연다.
[윈도 키+F1] 도움말을 보여준다.
[윈도 키+M] 현재 활성화된 모든 창을 최소화한다.
[원도 키+Shift+M] 모든 창의 최소화를 취소한다.
[윈도 키+Tab] 작업 표시줄에서 실행 중인 프로그램의 아이콘을 선택한다.
[F1] 선택된 아이템에 대한 도움말을 볼 수 있다.
[F2] 파일이나 폴더, 단축 아이콘의 이름을 변경할 수 있다. 팝업 메뉴의 '이름 바꾸기'와 동일한 기능이다.
[F3] 파일이나 폴더를 찾아준다. '찾기'와 동일한 기능이다.
[F4] 탐색기나 웹 브라우저의 주소 입력줄과 히스토리 창을 여는 데 이용한다.
[F5] 또는 [Ctrl+R] 마우스의 '새로 고침' 버튼과 동일한 기능이다.
[F6] 탐색기에서 오른쪽 창과 왼쪽 창을 전환한다.
[F11] 또는 [Ctrl+더블클릭] 웹 브라우저에서 전체 화면 모드로 바꿀 때 사용한다.
[Ctrl+W] 윈도 탐색기나 익스플로러 창을 종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