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11일 금요일

헷갈리는 const 용법 ( in Effective C++ )

전통적 Const 용법

Const char *p = greeting

비상수 포인터 , 비상수 데이터

Char * const p = greeting

상수 포인터 , 비상수 데이터


 

class에서 const

class TextBlock {

    public :

    ...

     const char & operator [] const ( std::size_t position ) const { return text[ position ] ; } // 상수 객체에 대한

     const char & operator [] ( std::size_t position ) const { return text[ position ] ; }         // 비상수 객체에 대한

    ...

}

    

비상수 멤버 호출

상수 멤버 호출

TextBlock tb("hello");

std::cout<< tb[0];

const TextBlock tb("hello");

std::cout<< tb[0];


 

여기서 파생되는 유의점

std:;size_t CTexxtBock::length () const

{    

    // 내부에서 class 변수들을 수정한다면 error

    // 왜냐하면 여기서 변수를 수정한다면 상수 멤버를 호출한 것에 대한 것과 모순이 발생

}

2010년 4월 18일 일요일

1Q84 #1을 읽고

<1Q84 #1 >
 - 명백히 들어나는 소설 전체에 깔아놓은 의문점
 1. 1편만 봤지만 정체를 알수 없는 소설 - 이오마메가 달 2개로 보는 것은 후에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궁금\

 2. 리틀 피플 ->  늙은 부인 말에 의하면 교주에 의해 4번째 범해진 입에서 나와서 형성이 됨  ( 초현실 소설인가 ;;;)
 공기번데기 쓴 소녀는 왜 리틀피플은 선악으로 나누지 않고, 그들이 영리하다고만 충고를 덴코에게 했을까 ?
 그 소녀는 드라나기 싫은 존재인데 애 소설로 드러냈을까 ?
 뜬금없이 SF 소설로 가는 것인가 ?

 3.  암시가 나오는데 교주에 당한 1번째 소년은 자기 딸이라는 것으로 봐서 선구를 만든 후카다일 가능성이 있고 ,
 강력한 카리스마를 이용해서 교주로 군림할 수도 있음
  딸은 공기번데기를 쓴 자기 딸일 가능성 있음

 4. 어떻게 아모마메랑 덴코는 초등이후 헤어졌다면서 같은 노래 < 신포니에타 > 를 공유하는 것인가 ?

 5. 아오마메가 도서관에서 읽은 기사에 NHK 수금원이 죽었다고 나오는데 덴코 아버지 인거 같은데 아직 언급없음
  암시로 그 수금원은 정직원 승급후 죽었음


 




 

2010년 1월 13일 수요일

행동 하나가 미치는 영향

무심코 출발하기전 고스톱 한판이 몇시간걸렸을때의 황당함 .
난 지금 변화가 필요하고 그 첫번째는 세심함이다 좀더 행동이 미치는 파장을 생각하자

파랑새.100104 빌게이츠 MBC 프로

Dream Come True

1. 먼저 detail Dream 이 있는지 확인
 - simple, 모험심

2. Come 을 하려고 노력
 - self talk형 ( 피카소 : 대비 (고흐))
 - image 형   (콘래드 힐든 : 사진 찍고 이미지화 )

+  윌리엄 게이츠
  세상에 운명이란 없다. 세상에 모든 일이 자기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바뀌게 된다.

+ 현려 ( 현명하고 사려깊다 )
  돈만 버는 경영자가 아닌 경우를 뜻함
  미리 돈을 많이 벌었을 경우 반을 내어놓을 생각을 하고 있었다.
 

 

2009년 12월 18일 금요일

Dan pink



In fact, brain science has proven that monetary rewards aren't motivational at all. When we
experience something as rewarding, the neurotransmitter dopamine is released by an area of
the brain known as the nucleus accumbens, and creates an effect not unlike that of cocaine.
Our mental processing speeds up, our focus is sharpened, and we experience intense pleasure.
But brain scans have shown that it is not the reward that causes the release of dopamine, but
engagement in the work leading to the reward.
The reward isn't motivational; the work itself is
.
In fact, extrinsic rewards have been found to decrease our intrinsic motivation.


 

나랑 다른 분야의 글이지만 생각해보면 내 쪽에도 적용할 수 있는 글이 많은 블로그에서 발췌하였다.

http://read-lead.com/blog/959

여기다.


 

기업 경영에 대한 이야기지만 지금 나처럼 잘해도 물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없는 처지에 있는 사람이 어떤 마인드로

일에 임해야 되는지를 생각하게 해준다.




2009년 12월 13일 일요일

하루의시간

많은시간을 tv프로그램에 치중하고 있다.
빠질수밖에없는이유가수동적즐거움을주기때문이다.
현재 패배자 심정에 사로잡혀있는 내가 어쩌면 유일하게 즐거움을 느낄수있는 방법이다.
필요함것은 tv보다 일당 책을 가까이 하다.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면 앞으로 예상되는 피혜가 엄청나다. 치유하기 힘글겠지만 하나씩 바꿔가자

조금의 성과를 너무 부풀려서 다시 원래의 즐기는 나로 돌아간다. 다른 사람은 객관적으로 잘 뚫어조면서 내 자신은 객관적으로 보지못하는가?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돌이켜보라

2009년 12월 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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